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무언가 바뀌는 생활없이 또 다시 하루가 반복되고,
무언가 바뀌는 패턴없이 쳇바퀴를 도는듯 하다.

누가 쉽다 하였는가,
누가 쉽다 하였는가,
누가 쉽다 하였는가,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쉽다면 시작했었을까...
쉽지 않다는걸 시작해놓고,
왜, 지금은 쉽지 않다고 말하는지...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어차피, 알아주는 사람은 없다,
그래, 없다...
그래, 없었다...
그래, 없을것이다.

그래, 그래, 그래,
내일 또 뜨는 태양은 쳇바퀴의 알림이다,
오늘 또 뜨는 달과 별은, 내일의 쳇바퀴의 알림이다.



P.s 어쩌다보니 2년만의 글이다.
하지만 변화된 생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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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감성폐인 | 2009/08/12 02:17 | From NPC -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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